때로 말은 너무나 협소하다
그가 주는 감동


이 동영상을 보고, 수많은 말들을 썼다 지웠습니다. 삶은, 세상은 이런 순간들이 있기에 아름다운 것이겠지요.




이 칙칙한 블로그의 캐릭터성을 무너뜨리는 포스팅을 결국 하게 만드네요.  
by nightshade | 2007/06/14 21:07 | 심야숙고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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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너른바람 at 2007/06/20 06:12
안녕하세요. 남겨주신 덧글 부여잡고 왔습니다.

이런 아름다움을 아름답다 말하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. 저 역시 오밤중에 눈물이 그렁그렁해지는 흔치 않은 경험을 했지요. 그나저나 nightshade라는 네임을 보고 깜짝 놀랐었습니다. 제가 좋아하는 어느 북미 온라인RPG의 역시나 좋아하는 암살자 직업 이름이 nightshade 거든요.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. 링크 신고합니다. :)
Commented by nightshade at 2007/06/20 09:28
너른바람//제 닉네임은 모 TRPG의 카리스마 넘치는 언데드 몬스터에서 따온 거지요^^ 반갑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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